90세 할머니의 생명을 구한 '백의 천사', 응급 상황 속 빛난 간호직 공무원
[사진 출처: 광진구 제공]9월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화양동주민센터에서 90세 고령의 어르신이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졌으나, 현장에 있던 방문간호사 A 주무관의 빠른 응급 조치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A 주무관의 침착하고 신속한 대처가 빛을 발한 이번 사건은,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사건은 9월 3일 오전 8시 40분경, 화양동주민센터 1층 주민사랑방에서 발생했다. 당시 A 주무관은 어르신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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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fetimenews.net/news/304485라이프타임뉴스서하나 정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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