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율주행버스로 교통 소외지역 해소 나선다

 [사진 출처: 서울시 제공]서울시는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교통 소외지역 주민과 교통약자들을 위한 맞춤형 교통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라는 이름으로 불릴 이 서비스는 2025년을 목표로 운행 준비 중이며, 첫 도입 지역으로는 동대문구, 동작구, 서대문구가 선정됐다.   이번 정책은 교통 소외 지역 주민들에게 최첨단 교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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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fetimenews.net/news/304378라이프타임뉴스서하나 정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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