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고 관청 '의정부'터, 시민을 위한 역사유적광장으로 재탄생

 [사진 출처: 서울시 제공]서울시는 조선 시대 국가 정사를 총괄했던 최고 관청인 '의정부' 터를 11,300㎡ 규모의 역사유적광장으로 조성해, 오는 12일 정식 개장한다. 이 광장은 조선 시대의 중심지였던 사대문 안 도심의 역사적 가치를 회복하고, 시민들에게 휴식과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2013년 의정부지 유적을 처음 발견한 이후, 2016년부터 본격적인 발굴 및 정비 사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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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fetimenews.net/news/304377라이프타임뉴스서하나 정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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