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형 상점가 집중 육성, 용인특례시의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
[사진 출처: 용인시 제공]용인특례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 상점가’ 육성에 적극 나선다. 2023년 9월 9일, 시는 골목상권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상권 활력을 증진하기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올해 4월 개정된 ‘용인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에 따르면,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이 완화됐다. 상업지역 내에서는 2000㎡ 이내에 소상공인 점포 25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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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fetimenews.net/news/304308라이프타임뉴스이주연 정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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