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 안전의 새 기준 세우다! 싱크홀 발생 제로 기록! IoT 기반 첨단 관리 시스템 도입

 [사진 출처: 보도용 GPR(사진 왼쪽)과 차량용 GPR(사진 오른쪽)을 활용해 도로하부 공동탐사를 시행하고 있는 모습, 성동구 제공]서울 성동구가 최근 도심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지반 침하 문제에 대응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지하공간 안전 관리를 강화하며, 싱크홀 사고를 예방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2017년 전국 최초로 IoT 기반의 지하공간 안전관리 시스템(UGS)을 도입해 매년 철저한 점검을 진행, 2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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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fetimenews.net/news/305007라이프타임뉴스서하나 정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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