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동백IC 건설, 최종 승인…2027년 착공 목표
[사진 출처: 용인시 제공]영동고속도로에 새로운 인터체인지(IC)가 신설된다. 용인특례시가 추진한 동백IC(가칭) 건설 사업이 최종 승인을 받아 2027년 본격 착공될 예정이다. 이는 용인시 기흥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도로 접근성 개선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로,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3일, 용인특례시가 제출한 도로 연결 허가를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백 일대에는 1.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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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fetimenews.net/news/311583라이프타임뉴스이주연 정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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