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새 장이 열린다!” 종로구,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쉼터 개소
[사진 출처: 종로구 제공]종로구가 12월 10일 청각·언어 장애인의 소통과 생활 향상을 위한 전용 공간, 「농아인 쉼터」를 새롭게 열었다. 쉼터는 종로50라길 41-3에 위치하며, 지하 1층과 지상 3층으로 이루어진 연 면적 336.27m² 규모의 건물로, 다목적 교육실, 상담실,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기존 장애인통합회관에 자리 잡았던 수어통역센터를 이번 쉼터로 이전하여, 청각·언어 장애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소통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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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fetimenews.net/news/319552라이프타임뉴스서하나 정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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