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건너 봄이 오듯 – 클래식으로 전하는 따뜻한 봄의 선율
2025년 3월 3일(월) 오후 7시 30분,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라 크로체 클래식 그룹이 창단 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콘서트 ‘강 건너 봄이 오듯’ 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봄의 설렘과 따스함을 클래식 음악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공연 프로그램은 고전 가곡과 함께 오페라 ‘마술피리’의 주요 장면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오페라의 대표적 명곡들이 포함되어 클래식 애호가들은 물론 일반 관객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전할 것입니다. 특별히 AUBE 앙상블과 김포엔젤스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풍성한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김포엔젤스합창단은 김포 지역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구성된 어린이 합창단입니다. 이들은 김포시교육지원청 주최 <2024 김포미래교육포럼>, 북부노인복지관 <개관 10주년 행사>, 서울 코엑스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 축제> 등 다수의 공연 경험을 통해 성장해 왔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도 그들의 맑고 아름다운 목소리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공연은 에이텍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라 크로체 클래식 그룹이 주관합니다. 에이텍에스앤에스, 한국모링가센터, DB손해보험, 한국유통서비스산업협동조합, 성남행복마을센터가 후원으로 참여하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힘을 보탭니다. 티켓 가격은 전석 30,000원, A석 20,000원이며,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합니다.
클래식 음악으로 전하는 봄의 메시지
라 크로체 클래식 그룹은 창단 이후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예술적 감동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이번 공연은 창단 1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입니다.
‘강 건너 봄이 오듯’이라는 제목처럼, 공연은 봄날의 설렘과 따뜻한 정서를 클래식 음악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고전 가곡과 오페라 명곡들이 어우러진 이번 무대는 클래식 팬들에게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라 크로체 클래식 그룹 창단 1주년 기념 콘서트는 봄의 따스함과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담아낸 특별한 무대입니다. 화려한 프로그램과 김포엔젤스합창단의 특별 출연은 감동과 흥미를 더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2025년 3월 3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펼쳐질 봄날의 클래식 음악, ‘강 건너 봄이 오듯’을 통해 당신도 따뜻한 봄의 선율과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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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타임뉴스서하나 정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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