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방문의 해, 감미로운 선율로 물들다!
충남도서관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감미로운 클래식 선율이 흐르는 작은 음악회를 연다. 오는 13일 도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아노 삼중주로 구성되며, 겨울방학을 맞아 도서관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친숙한 애니메이션 음악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번 작은 음악회는 당일 도서관을 방문한 누구나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충남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공연이 열리는 기획전시실에서는 오는 16일까지 ‘드론이 전하는 충남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제3회 충청남도 드론 영상·사진전’이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충남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영상과 사진으로 만나며, 음악회와 함께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충남도서관은 방학 기간 동안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SF(공상 과학) 작가와의 만남, 인기 시리즈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서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충남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은 음악회는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충남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남도서관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 및 프로그램 관련 사항은 충남도서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도서관에 직접 문의하면 된다.
이번 작은 음악회는 ‘충남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충남도서관이 마련한 특별한 문화 행사다. 피아노 삼중주 공연과 함께 드론 영상·사진전을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방학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됨에 따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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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타임뉴스이주연 정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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