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용인특례시에 퍼지는 온정의 물결
용인특례시의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가 2025년 1월 셋째 주에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가득 찼다. 시민들과 단체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후원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불어넣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재)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용인청사는 23일 양지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을 후원했다. KTR은 매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수지구 풍덕천1동 노인회 분회도 사랑의 나눔에 동참했다.
이 밖에도 용인시 곳곳에서 다양한 단체와 개인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정성을 모으고 있다. 크고 작은 기부가 모여 하나의 커다란 희망이 되어,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번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를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다양한 시민과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공동체 정신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부 행렬이 지속됨으로써 따뜻한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에서 펼쳐지는 사랑 나눔 행렬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를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꾸준히 이어져, 더욱 많은 이웃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원문보기:
본문기사 더보기.
http://www.lifetimenews.net/news/328010
라이프타임뉴스이주연 정기자 기자
댓글
댓글 쓰기